2007년 이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아래는 안드로이드에 대해 검색해본 결과이다.

Android, iPhone, Java ME, LiMo, Symbian ...

J2ME 어플리케이션이 오페라 미니 수준으로만 작성된다면 굳이 안드로이드나 iPhone과 같은 스마트폰 환경이 아니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사용자들은 소니에릭슨의 Xperia 혹은 Nokia 휴대폰에서 설치하여 사용이 가능하겠다. 그나 저나, 삼성이나 LG의 국판 feature phone들은 Java ME도 지원하지 않는 바람에 이런 좋은 프로그램도 사용할 수 없다니. 안타깝다.
http://www.opera.com/mini/next/
위 오페라 브라우저 홈 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iPhone 사용과 관련된 몇 가지 tip을 정리해보자.
1. 대문자 입력 caps lock 설정
입력기에서 연속으로 대문자 영어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우선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설정 / 일반 / 키보드 / Caps Lock 활성화 옵션을 on 시킨다.
입력기 화면에서 Shift (위 방향 화살표)를 더블 클릭한다. 그러면 배경 색이 파란색으로 바뀌는데 이 상태에서는 영문 대문자를 연속해서 입력이 가능하다.
2. 숫자나 특수 문자 한번에 입력 하기
영문/한글 입력 중 숫자나 특수 문자를 입력하려고 하면 매번 모드를 변경하고 입력 후 다시 모드를 변경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딱 한개의 숫자만 입력할 때도 이런 식으로 입력을 하려고하면 무려 3번의 키 입력이 필요하여 매우 불편하다.
이런 경우 "123" 키를 누른 상태에서 손을 띄지 않고 끌어서 숫자를 입력한 후 손을 띠면 다시 그전 입력기 상태로 변환되어 불필요한 모드 변경을 피할 수 있다.
3. 입력 undo/redo
입력한 글자가 잘못된 경우 바로 전 입력을 취소하려면 iPhone을 가볍게 흔들어주면 된다. 취소한 입력을 다시 복귀하려면 다시 한번 가볍게 흔들어주면 된다.
4. 음성 인식 전화 걸기
iPhone의 Home 버튼을 3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음성으로 조절하기 화면이 나타난다. (혹은, 이어폰의 클리커를 누르고 있어도 된다.) 전화하려는 상대방의 이름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 홍길동 휴대폰 통화 - 주소록에서 검색되어 통화를 시도한다. 단, 주변에 소음이 있는 경우는 잘 인식이 안되니 주의
나도 iPhone 대열에 합류했다.
블랙베리의 성장세가 대단합니다. 물론, 요즘 뜨거운 열풍을 몰고있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 비하면 덜 관심을 받는 것 같지만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세는 눈여겨 볼 만한 수치입니다.
http://www.engadget.com/2009/12/18/blackberry-shipments-break-record-in-q3-rim-profits-jump-59-per/
블렉베리는 Java ME 기반의 S/W 개발환경을 제공하고 있고 단일 벤더에 의해 제공되는 환경이라 iPhone이나 Android에 비해 나름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작성자:
Woni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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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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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BlackBerry, JavaME, RIM
WebGL이라고 들어보적 있으신지 모르겠다. 이름만 봐도 살짝 감이 오는데 바로 Web 브라우저에서 3D 그래픽을 지원하기 위한 스팩이란다. JavaScript를 이용하여 OpenGL ES 2.0 API를 사용할 수 있게 바인딩해준다고 하는데 참, Web 프로그램으로도 별거다할 수 있다.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니지만 FireFox, WebKit의 Nightly Build 버전에 이미 구현이 되어있다고 한다. 이런 최신 기술을 데스크탑 PC도 아닌 Nokia N900 휴대폰에서 잘 시연이 된단다.
Googling을 해보니 Nokia N900은 Maemo를 탑재한 mobile computer란다. ARM의 Coretex A8 CPU를 장착하고 있는데 자세한 스팩은 웹페이지를 참조하시라.
내친김에 N900에 대한 promo 영상도 감상해보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iPhone이 드디어 국내 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다. 그동안 거의 망가진 휴대폰으로 버티다 못해 결국 Windows Mobile 폰을 구매한지 2달여 만에 iPhone이 출시되는 것이다. (억울하다...)
그동안 내 주변에 iPhone을 사리라 이야기하던 그 많은 사람들이 모두 iPhone을 구매할지 궁굼하다. 한국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두어 SK가 iPhone을 내친 오만함(?)에 답할 수 있을까?
아니면 국내 제조사와 SK의 협공에 별반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한 때의 소란스러운 해프닝으로 끝날 것인가?
이 궁굼함에 대한 답을 이제 한 2~3달 정도 지켜보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iPhone이 국내에서도 성공을 거두어 한국의 휴대폰 생태계에 발전적인 충격을 줄 수 있도록 희망하는 바이다.
iPhone 3GS의 광고를 몇 편 감상해보며 나의 아픈 마음을 달래보도록 하자...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