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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09의 게시물 표시

Mobile Sync 서비스 및 솔루션들

요즘 할일 목록을 관리하기 위해 RTM (Remeber The Milk)라는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중이다. RTM은 iPhone용 클라이언트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의 sync 기능이 훌륭해서 mobile sync 기능을 어떻게 구현했는지 찾아보았고 그 내용을 블로그에 공유하고자 한다.

요즘 모바일 디바이스가 최고의 화재거리여서 그런지 한다하는 회사들이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었다.

1. RTM이 사용하고 있는 Funambol PIM sync

2. Google이 제공하는 Google Sync

3. Apple이 제공하는 MobileMe

4. MS가 제공하는 My Phone

5. SyncML ?

TBD ...

Test Driven Development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TDD (test driven development)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어떤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을까?

우선 Java ME의 경우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Sony Ericsson의Mobile JUnit을 추천하고 싶다. Java ME의 CLDC-HI가 Reflection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JUnit을 바로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별도의 개발 툴을 제공하고 있고 JUnit과 동일한 framework을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iPhone의 경우는 아직 unit test framework을 본격적으로 사용해본 적은 없지만 자료를 뒤져보니 Apple이 제공하는 OCUnit 이라는 Framework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구글에서도 iPhone을 위한 unit test 도구를 제공하고 있는데 살펴볼 가치가 있을 것 같다.

Android의 경우에는 SDK내에 junit.framework 패키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기능을 확장한 android.test.AndroidTestCase와 같은 클래스도 제공된다. 이에 대해서는 좀 더 학습을 해보고 별도의 블로그로 정리해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