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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08의 게시물 표시

갈수록 늘어가는 iPhone용 소프트웨어들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애플 신형 휴대폰 3G 아이폰을 주목하고 있다. 3G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는 온라인장터인 앱스토어에 올라오는 기업용 SW업체 이름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이 리서치인모션(RIM) '블랙베리'가 호령하는 기업 시장을 어느정도 파고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상 ZDNET Korea 기사 중에서...

예상대로 iPhone용 소프트웨어가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특히, 위 기사처럼 기업용 소프트웨어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iTunes의 AppStore 화면

이미 iTunes Store를 보면 각종 게임, 유틸리티 프로그램 등등 무료, 상용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지금까지 새로운 개발 플랫폼이 나오자마자 실제 개발되어 사용 가능한 응용프로그램이 얼마나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든다.

오래전 Windows 개발 환경이 처음 나왔던때보다 더 화려하고 쓸모있는 프로그램들이 빠른 시간안에 시장에 진입하여 사용자들의 손에 바로 바로 사용되어 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업 소프트웨어 시장, 게임 개발, 각종 유틸리티 프로그램, 개인 개발자들도 손쉽게 프로그램을 판매할 수 있는 구조 등등 요모 조모 살펴보아도 iPhone은 분명 개발자들에게 군침도는 개발 환경이다.

썬의 오픈소스 LWUIT 개발툴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휴대폰용 유저인터페이스(UI) 개발을 위한 툴킷을 오픈소스화하며 모바일 플랫폼의 오픈소스화 행렬에 참여했다.

◇사진설명: 썬의 휴대폰용 UI 개발툴 'LWUIT'.썬 은 지난14일(현지시간) ‘Lightweight UI Toolkit(LWUIT)’의 원시 코드를 ‘GPLv2+클래스패스(Classpath) 특례’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이 툴킷은 ‘기성(ready-made) 그래피컬 컴포넌트’ 풀세트를 포함해 각종 폰트, 테마, 애니메이션 및 화면 변환 효과를 지원한다.

썬의 임베디드자바소프트웨어 담당 크레이그 게링 수석디렉터는 성명서에서 “썬은 ‘LWUIT’을 통해 모바일 개발 커뮤니티에 대한 관여를 재차 확인하고, ‘LWUIT’ 코드를 오픈소스함으로써 모바일 개발자가 스스로의 애플리케이션 전용으로 인터페이스를 신속하고 용이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능은 예전부터 개발자들이 요구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 ZDNET Korea 기사 중에서...


Sun이 오픈소스로 공개한 LWUIT은 Java ME MIDP 기반 환경에서 Swing과 유사한 Java Class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위 그림과 같이 MIDP LCDUI에 비해 좀 더 사용자에게 어필하는 UI를 개발하기 위한 도구이다.

LWUIT community page를 참고하면 아래와 같은 여러 기능을 제공한다.
Swing Like MVC (Model View Controller)LayoutsPLAF (Pluggable Look And Feel) & ThemesFontsTouch ScreenAnimations & TransitionsRich widgets3D IntegrationPaintersModal DialogsExternal ToolsI18N/L10NLWUIT을 이용하여 MIDP MIDlet 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먼저 Tutorial 문서를 참고해보시길 바라며 소스 코드와 JAR 파일등은 위 커뮤니티 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유투브…

phoneMe feature MR3 릴리즈

The following features are part of the phoneME Feature MR3 release: New support for Advanced Multimedia Supplements (JSR 234)New support for Mobile Sensor API (JSR 256)New support for XML API for Java ME (JSR 280)Addressed MR2 audio encumbrance with addition of a sound engine binary plug-inOngoing support for the following Java Specification Requests (JSRs):Personal Information and File Management (JSR 75) Bluetooth and OBEX (JSR 82) Mobile Information Device Profile (JSR 118)Wireless Messaging API (JSR 120)Mobile Media API (JSR 135)J2ME Web Services support (JSR 172) Security and Trust Services API support (JSR 177)Location API for J2ME (JSR 179)SIP API for J2ME (JSR 180)Wireless Messaging API 2.0 (JSR 205) Content Handler API (JSR 211)Scalable 2D Vector Graphics (JSR 226) Payment API (JSR 229)Mobile Internationalization API (JSR 238)Java Binding for the OpenGL(R) ES API (JSR 239)Support for JavaCall™ porting interfaces on Win32 platformEnhancements for the Application Management Sy…

iPhone 10~11월 경 국내 출시? 그리고, IMEI 문제

노키아에 이어 애플의 '3세대 아이폰'이 KTF를 통해 상륙을 준비하고 있다. 애플과 KTF는 국내 20~30개에 이르는 협력사를 선정하고 요금에 대한 시뮬레이션까지 마친 상태다. 애플과 KTF는 오는 10~11월에 출시한다는 계획을 부인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애플이 국내 진입장벽인 위피 탑재와 국제모바일기기 식별코드(IMEI:3세대 휴대전화에 표시해야 하는 식별코드)를 표시해야 하는 문제(한국은 개인정보 문제로 전화기 내부에 표시해야 함. 아이폰은 외부에 표시돼 있음)를 양보하지 않아 출시 시기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상 매일경제 기사 중에서...

곧 iPhone이 국내에 출시되기는 할 모양이다. 그러나, 2가지 걸림돌이 아직 있다고 하니 WIPI 탑재 문제와 IMEI 표시 문제라고 한다. WIPI야 이미 오래된 문제이니 새로울 것이 없고 IMEI가 뭔지 그리고, 왜 문제가 되는지 궁굼해진다.

International Mobile Equipment Identity (이하 IMEI)는 모든 GSM, UMTS 휴대폰 기기를 식별하기 위해 사용하는 15자리의 숫자로 주로 도난/분실된 장치를 사용 중지 시키거나 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CDMA의 ESN 과는 달리 휴대폰 기기를 식별하기 위해서만 사용되며 사용자의 식별은 별도로 SIM 카드를 이용하여 이루어진다.

보통, GSM, UMTS 휴대폰에서는 이 IMEI 값을 사용자 메뉴를 통해서 확인가능 하거나 혹은 AT+CGSN 커멘드로 확인이 가능하다. 혹은 기기의 배터리 아래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경우도 흔하다. iPhone의 경우도 기기에서 직접 값을 확인할 수 있고 또한, iTunes로 동기화하면 이 값을 확인할 수 있다. --> 이 부분이 한국 법에 저촉되는 것이라고 한다. 개인 정보의 보안 문제라고 하나 다른 나라에서는 문제 없는 것이 왜 한국에서만 문제가 되는지 이상하다.

구글 안드로이드 폰 출시 임박 설

http://code.google.com/android/index.html

애플 3G 아이폰에 이어 구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구글폰'의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4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는 미국 T-모바일이 구글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크리스마스 이전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HTC가 제작하는 이 폰은 이르면 10월 출시도 가능할 전망이다.

HTC의 구글폰은 '드림(Dream)'이라는 이름으로, 3G 아이폰처럼 터치스크린을 탑재하면서 키보드까지 갖춰 데이터 입력이 간편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상 아시아경제 기사 중에서...

드디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될 모양이다. 제조사는 예상한대로 대만의 HTC이고 T-모바일 네트워크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로서 바야흐로 스마트폰 3파전 - 노키아, 애플, 구글 - 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물론, 기존의 Windows Mobile까지 4파전이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iPhone과 비교할 때 구글 안드로이드의 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개발 환경의 용이함"이다. 애플의 iPhone SDK가 Objective C라는 상대적으로 생소한 개발 언어를 사용하는 대신 구글 안드로이드는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Java 언어를 사용한다. 또한, 개발 platform 역시 Java 기반의 표준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에 있어 가장 우려되는 점은 구글폰은 여러 제조사에서 개발되는 만큼 각 기기간의 플랫폼 호환성이 과연 얼만큼 문제가 없을 지 하는 것이다. (이에 반해 애플은 단일 제조사에서 개발하는 장점이 있다.)

구글이 각 제조사가 개발한 구글폰의 플랫폼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한 분명 여러 제품간에 제공되는 기능, 질등이 분명히 차이가 발생할 것이고 이것이 안드로이드가 널리 사용되는데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

WIPI 이후의 대안?

위피는 어디로?’

한국형 이동통신 무선인터넷 플랫폼 ‘위피(WIPI)’ 의무화 정책의 존폐를 두고 이동통신 3사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SK텔레콤과 KTF는 시장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반면 LG텔레콤은 선발 사업자에게 콘텐츠가 집중될 것을 우려해 반대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이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는 글로벌 추세 등을 고려해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상 전자뉴스 기사에서 ...

요즘 불거지고 있는 위피 무용론. 드디어 통신사들이 시장 자율이라는 칼을 들이대고 있다. 이대로라면 위피가 한국 시장에서 의무화 족쇄는 곧 풀릴 것으로 보인다.

위피라는 표준 플랫폼에 의해 그동안 좀 덜 어렵게 컨텐츠를 개발하던 소프트웨어 업체에게는 이러한 현실은 큰 위기라 할 수 있다. 반드시 이를 대치할 수 있는 표준 플랫폼이 있어야 할 터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Java ME가 한국 시장에 필요한 대안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Java ME는 위피에서도 지원되던 MIDP 1.0과 호환이되어 기존 개발자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이미 전 세계적으로 Defacto 표준으로 이동 통신 시장 및 Bluelay, Setopbox등에 사용되고 있다.

현재 JCP에서 정의한 MSA Spec을 이용하면 기본적인 MIDP 기술 외에 PIM, File Connection, Location, SVG, 3D, Bluetooth, SIP, Advanced Multimedia, Security등등의 여러 기술을 활용하는 응용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하며 이렇게 개발된 응용프로그램들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판매할 수 있는 거대 시장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단말 업체의 입장에서는 Sun이 오픈소스로 공개한 phoneMe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개발자들이 손쉽게 Java ME를 자신의 디바이스에 포팅/디버깅을 진행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원하다면 Sun에서 Java ME에 대한 개발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

이제 한국만의 기술이라는 디지털 쇄국을 벗어나 국제 무대에서…

Java FX Preview 버전 릴리즈

'어도비 vs 마이크로소프트' 양자 구도가 '어도비 vs MS vs 썬' 삼자구도의 경쟁체제로 바뀔 수 있을까?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31일(현지시간) '자바FX' 프리뷰 버전을 선보이고 어도비가 주도하고 MS가 추격하는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시장 대권레이스에 뛰어들었다.

이상 ZDNET Korea 기사 중...

드디어 Sun의 야심작인 Java FX의 첫번째 공개판 버전이 출시되었다. 이번 프리뷰 버전은 NetBeans IDE와 통합된 Java FX SDK를 제공한다.

Java FX는 그동안 Java가 Backend 분야에서 계속 선전해오는 것과 달리 인터넷이라든가 클라이언트 영역에서는 빛을 발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발표한 Sun의 최신 기술이다.
기존 Java 런타임 환경에 기반하여 동작하므로 실행 기반 환경이 이미 널리 퍼져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그 이름 자체로 기존 Java 개발자들을 수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언어 문법등은 Java와 다르지만...)

Java 언어와의 seamless한 연동 기능을 제공하고 또한, 한번 작성한 Java FX 프로그램이 데스크탑, 모바일폰, TV 등등 모든 기기의 화면에 변경 없이 동작할 수 있다면 (이것이 Sun이 목적으로 삼고 있는 Java FX의 실체이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Java는 현재 블루레이 DVD, 셋탑박스, 휴대폰 등 수많은 기기에 이미 탑재되어 있다.) 현존하는 RIA 기술의 대안으로서 충분히 가치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Java FX --> Presentation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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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ME, Java SE --> Application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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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EE --> Backend Service Layer

위와 같은 그림으로 요약될 수 있는 Java Eco System의 최선봉장인 Java FX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Java…